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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제철음식 | 우엉
      우엉에 대한 모든 것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앤 쿡, 다쿡 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뒤숭숭한 요즘, 다들 건강은 안녕하신가요? 이전 포스팅에서도 소개했듯이 예방만큼 좋은 약이 없다고 합니다. 항상 손 씻기의 생활화, 면역력 높이는 음식 섭취하기 등 자체 면역 기능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음식은 우엉으로 선정했습니다. 우엉은 우엉차가 다이어트에 좋은 차로 선정되면서 다이어트하는 분들 특히 관심을 갖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제철 우엉의 효능과 보관법 등 우엉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길쭉한 뿌리에 가득한

      우엉의 효능





      01/ 감염 예방


      우엉은 사실 오래전부터 치료의 목적으로 사용되었는데요, 우엉에는 감염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항균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끈적끈적한 박테리아 생물막을 죽이는 데 유용하며, 인후통을 비롯하여 감기를 치료하기 위한 약으로도 먹을 수 있습니다.



      02/ 이뇨&배변 작용


      우엉에는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요, 이 이눌린으로 인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이뇨작용에도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신장 기능이 약한 분들은 우엉을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고, 또한 다량의 식이섬유로 장운동을 촉진시켜 변비 해결에 도움을 줍니다.



      03/ 해독 작용


      전통 중국 의학에서 해독제의 역할을 했던 우엉. 혈액 정화는 물론 만성 염증 개선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04/ 면역력 개선


      우엉에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데요, 프락토올리고당과 이눌린 같은 식이섬유가 다량으로 들어있습니다. 이는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주는데요, 장이 건강하면 면역력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최근 우울증도 장내 환경과 관련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우울증 개선에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 우엉은 건강한 장내 환경을 만들어 신체적, 정신적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어떤 우엉을 골라야

      좋은 우엉일까?





      새카만 뿌리와 껍질 때문에 외형만으로는 우엉을 고르기 어렵다고 생각하실 텐데요, 좋은 우엉은 겉흙이 바싹 말라서 건조하지 않고, 홈이 없이 매끈한 우엉이 좋은 우엉입니다. 특히 국내산 우엉의 경우에는 흙이 손에 묻어나고, 껍질이 얇은 것 이 특징입니다. 또한 수염뿌리나 혹이 없고 곧게 뻗은 우엉이 좋고, 크기는 지름이 2cm인 우엉이 좋고, 가늘어지지 않고 일정한 굵기를 유지하는 우엉이 좋은 우엉입니다.





      우엉과 연근,

      뿌리채소의 힘


      우엉하면 함께 떠오르는 채소, 어떤 게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간장에 달큰하게 졸여진 연근이 떠오르실 텐데요, 이 둘의 공통점은 바로 뿌리채소라는 것입니다. 뿌리채소는 땅속에 묻혀서 자라며, 근채류라고도 불리는데요, 이러한 뿌리채소는 땅속에 에너지를 가득 담은 겨울이 특히 좋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우엉 이외에도 뿌리채소에는 면역력 향상과 체력 증진 등 항산화 에너지를 담고 있기에 환절기나 활동성이 떨어지는 겨울에 먹으면 특히 좋습니다.





      반찬 대신 색다르게!

      우엉 레시피


      연근을 비롯해서 뿌리채소는 대부분 간을 입혀서 반찬으로 즐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살짝 데치면 아삭한 맛은 살릴 수 있어서 무침이나 샐러드로 요리하기 좋습니다. 이 외에도 냄비밥을 할 때에 버섯과 함께 넣어 우엉 버섯밥을 만들 수도 있고, 약한 불에 여러 번 덖어서 우엉차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우엉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다음에는 우엉을 사용한 다이어트 레시피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3월 제철음식 | 양배추
      다이어트 필수 식재료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앤 쿡, 다쿡입니다.

      3월, 봄이 왔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여전히 정신이 없는 요즘이지만, 그 틈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따뜻해지는 날씨에 땅 위에도 초록빛이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3월이 지나면, 땅의 생명을 담은 초록초록한 제철음식을 소개해드릴 생각에 벌써 설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음식은 바로 양배추입니다. 양배추는 사실 단호박처럼 사시사철 언제든 먹을 수 있는 야채 중 하나지만, 지금 먹는 양배추는 속잎이 단단하게 차있고, 단맛도 좋은데요, 오늘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즐기는 양배추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양배추는 이름이 

      왜 양배추일까?




      양배추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요? 얼핏보면 겹겹이 쌓여있는게 배추와도 비슷한데, 양- 이라는 글자가 붙은 어원을 찾아보니, 양배추의 경우 서양 배추라는 뜻에서 유래되어 양배추라고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양배추는 지중해와 소아시아가 원산지로 국내에서 재배되는 종의 경우에는 대부분 외국에서 육성된 품종을 수입하여 재배합니다.



      위장병에 특히 좋은

      양배추의 효능





      01/ 궤양 완화


      양배추에는 비타민U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 이 비타민U의 경우에는 궤양 치료에 유효한 성분으로, 항궤양 성분으로 손에 꼽힙니다. 비타민 U는 위 점막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생성을 촉진해 위산으로부터 위벽을 보호합니다. 위궤양을 비롯하여 위염, 위암 예방에도 좋습니다.



      02/ 항암효과


      항암 성분인 '인돌 카비놀3'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는 염증 반응으로부터 장기를 보호해 장염이나 대장암 발생을 낮춥니다. 이러한 항암물질을 통해 양배추 섭취가 많을 수록 유방암, 신장암, 폐암 등 각종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연구가 발표되어 항암 식품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03/ 변비 예방


      풍부한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어 장 운동을 돕고,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클린한 장내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04/ 다이어트


      100g당 20kcal의 낮은 칼로리로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터들에게 더욱 사랑을 받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찜으로 즐기거나 얇게 썰어서 샐러드로 즐길 수 있습니다.



      방울 양배추부터 양상추까지

      양배추의 친구들




      - 방울 양배추 : 양배추를 축소해놓은 듯한 방울 양배추는 작은 크기로 마치 유전자 조작을 한 '미니 채소'가 아니냐는 오해도 받지만, 영양만큼은 양배추 못지 않게 듬뿍 들어있습니다. 특히 심지와 겉껍질까지 전부 섭취할 수 있어서 영양을 통채로 섭취할 수 있고, 항산화물질인 설포라판도 2배 가량 많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C도 일반 양배추보다 1.5배 많이 들어있습니다.


      - 적색 양배추 : 적채라고 불리는 적색 양배추의 경우는 양배추보다 과당, 포도당, 식물성 단백질, 비타민C 등 영양 성분이 더 많습니다.


      - 양상추 : 양상추는 양배추와 비교했을 때, 식감이 가장 큰 차이점인데요, 양배추의 단단한 식감과는 달리 얇고 훨씬 부드러운 맛을 자랑합니다. 양배추가 배추, 십자화 채소인데 반해, 양상추는 통상추로 국화과의 식물입니다.



      좋은 양배추 고르는법




      양배추의 경우에는 모양이 동글동글하고 겉잎이 살짝 연두빛을 띠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초록색 잎은 자칫 질길 수 있으니, 겉껍질이 적당히 연두빛과 부드러운 잎을 골라주세요. 무게는 묵직하고 양손으로 눌렀을 때, 빈 곳 없이 단단한 게 좋습니다. 잎이 시들거나 상처가 있을 경우에는 피해야하고, 반으로 나뉘어진 양배추를 구매할 경우에는 꽃대가 올라오거나 노란색으로 변한 부위가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양배추 활용 

      RECIPE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때문에 샐러드로도 자주 먹지만, 위장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살짝 쪄서 먹거나 볶아서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쿡에서는 한그릇 음식으로도 손색 없는 양배추 덮밥과 사우어크라우트를 만들어보았는데요, 다음 다쿡 레시피에서는 제철음식 양배추를 사용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다음에도 맛있는 제철음식 레시피로 찾아오겠습니다.


    • 4월 제철음식 | 깻잎
      코리아 민트, 깻잎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앤 쿡, 다쿡 입니다.


      4월 제철 음식은 깻잎입니다. 깻잎은 사시사철 만나볼 수 있는 재료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최근 깻잎에도 다이어트 성분이 있다는 것이 밝혀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슬슬 집콕으로 인해 불어난 체중을 조절하기 위해 움직이는 다이어터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살짝 이르지만 깻잎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깻잎은 주로 쌈 채소로만 드시는 경우가 많은데, 나물이나 볶음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깻잎 활용 레시피를 소개 드리기 전, 깻잎에는 과연 어떤 영양 성분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향긋함에 담긴

      깻잎의 영양성분





      01/ 다이어트


      깻잎에 포함되어 잇는 페릴 케톤은 식욕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 성분은 방향성 정유 성분으로 특유의 향긋한 향을 내는 역할을 하고, 이 성분은 비만 세균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02/ 빈혈 예방


      시금치보다 2배 높은 철분 함량으로 깻잎 30g을 섭취하면 하루에 필요한 철분의 양을 섭취할 수 있어 성장기 아이들이나 가임기 여성들에게 추천 음식으로 손꼽힙니다.


      03/ 염증 완화


      식물성 색소 플라보노이드의 종류인 루테올린 성분으로 체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항 알레르기 효과가 있어 기침이나 콧물, 재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04/ 항암효과


      깻잎의 피톨 성분은 항암물질로 암세포 제거에 도움을 주는데, 특히 암세포를 없애는 자연살해세포의 활동성을 높이고, 병원성 대장균이나 병원성균을 제거하여 면역 기능 강화, 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깻잎에 대한

      Q&A



      01/ 깻잎은 어떤 식물일까?


      깻잎은 말 그대로 '깨'의 잎입니다. 그렇담 과연 들깨와 참깨, 둘 중 어떤 것일까요? 정답은 바로 들깨입니다. 참깨의 경우에는 잎 모양이 길쭉하게 생겼고, 깨가 여물기 전까지는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식용이 불가합니다. 하지만 들깨의 경우에는 다릅니다. 들깨가 여무는 것과는 별개로 잎을 따도 상관이 없고, 심지어 6월에 새순이 올라오면 따로 손질하여 나물로 요리하기도 하니까요.



      02/ 정말 한국에서만 먹을까?


      100% 확실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먹는 나라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까운 나라인 일본에서는 깻잎과 비슷한 시소가 있는데, 향이 강해 디저트에 사용하거나 플레이팅에 자주 사용된다고 합니다. 중국의 경우에는 거의 섭취 하지 않고, 한국과 일본 수출 목적으로 재배를 합니다. 터키의 남동부 지방 향토 음식 중에서 깻잎과 유사한 향채를 넣어 쇠고기 수프를 끓이기도 하는데, 깻잎과 유사할 뿐 깻잎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즉, 깻잎을 먹는 나라는 우리나라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겠죠.



      03/ 궁합이 좋은 음식은?


      깻잎의 정유 성분이 비린내를 제거하고 방부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생선회나 고기와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당근과 함께 조리할 경우  아스코비나아제라는 비타민C 분해 효소가 들어있어 함께 조리할 경우 비타민C가 모두 파괴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깻잎 솜털까지

      깨끗하게 씻는 방법




      깻잎 손질의 핵심은 바로 꼼꼼함입니다. 깻잎의 잔털에는 특히 이물질이 많이 붙어있는데요, 이것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씻기보단 물에 담가 두었다가 2~3회 중복 세척하고, 마지막에만 흐르는 물에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깻잎의 경우 5분 이상 물에 담가 둘 경우 비타민 C 파괴 우려가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쌈 채소 그 이상의

      깻잎 RECIPE





      단순히 깻잎을 쌈 채소로만 즐겼다면 이제는 맛있는 레시피로 즐겨보세요. 올리브오일과 함께 더해 깻잎 페스토를 만들거나, 깻잎전 등 요리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제철 음식 깻잎을 사용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항산화에 좋은 그린 푸드에 대하여
      컬러푸드 시리즈, 그린푸드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앤 쿡, 다쿡입니다.


      오늘은 컬러푸드 시리즈 중 항산화를 책임지고 있는 그린푸드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린푸드라고 하면, 주로 푸른 잎의 채소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 그린푸드에는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 파이토케미컬 성분이 주로 들어있고, 그 외에도 루테인, 클로로필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DNA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항산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그린푸드에는 어떤 음식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01/

      반찬에서 샐러드까지

      시금치





      시금치에는 클로로필, 루테인과 같은 파이토케미컬과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또한 아이소사이안산 성분이 풍부하여 해독, 항암에도 효과가 뛰어납니다. 반찬으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고,

      스무디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은 식품입니다.



      02/

      그린 스무디계의 최고봉

      케일





      케일은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가장 높은 채소입니다. 이 베타카로틴은 유해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으로 항암효과에 매우 좋고, 비타민 K나 칼슘, 마그네슘 함량이 매우 높아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03/

      비타민이 풍부한

      브로콜리





      10대 암 예방 식품 중 하나로 선정된 브로콜리 역시 항산화 성분이 매우 풍부합니다.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 이상으로 각종 암예방에 도움이 되는데, 특히 유방암, 대장암 예방에 탁월합니다. 루테인과 제아잔틴으로 백내장을 비롯한 눈 관련 질환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04/

      다이어트에 좋은 상큼한 과일

      키위





      새콤한 맛을 자랑하는 그린키위는 비타민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비타민 이외에도, 엽산과 칼륨이 풍부하고,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성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식이섬유 또한 사과보다 3배 더 많이 포함되어 있고, 단백질 분해 효소 중 하나인 악티니딘 성분으로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05/

      다이어트에 좋은 차

      녹차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차로 유명한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카테킨이라는 탄닌 성분은 몸속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항산화 효과를 높이고,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춰 지방 축적을 방지해줍니다.



      06/

      먹어도 살이 빠지는

      샐러리





      비타민 K를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는 샐러리는 직, 간접적으로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골다공증 예방에 탁월하여 여성분들, 노인분들에게 좋은 식재료가 되어주고, 또한 비타민 B와 철분으로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오늘은 싱그러운 그린푸드에 대해서 설명해드렸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샐러드에 많이 사용되는 재료인 만큼, 어떤 성분을 갖고 있는지, 우리 몸에는 어떤 도움을 주는지도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이미지 출처 : pixabay

       

    • 생활 속 다이어트 푸드 : 깻잎
      코리아 민트, 깻잎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앤 쿡, 다쿡입니다.


      4월 제철 음식은 깻잎입니다. 깻잎은 사시사철 만나볼 수 있는 재료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최근 깻잎에도 다이어트 성분이 있다는 것이 밝혀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슬슬 집콕으로 인해 불어난 체중을 조절하기 위해 움직이는 다이어터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살짝 이르지만 깻잎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깻잎은 주로 쌈 채소로만 드시는 경우가 많은데, 나물이나 볶음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깻잎 활용 레시피를 소개 드리기 전, 깻잎에는 과연 어떤 영양 성분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향긋함에 담긴

      깻잎의 영양성분




      01/ 다이어트


      깻잎에 포함되어 잇는 페릴 케톤은 식욕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 성분은 방향성 정유 성분으로 특유의 향긋한 향을 내는 역할을 하고, 이 성분은 비만 세균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02/ 빈혈 예방


      시금치보다 2배 높은 철분 함량으로 깻잎 30g을 섭취하면 하루에 필요한 철분의 양을 섭취할 수 있어 성장기 아이들이나 가임기 여성들에게 추천 음식으로 손꼽힙니다.


      03/ 염증 완화


      식물성 색소 플라보노이드의 종류인 루테올린 성분으로 체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항 알레르기 효과가 있어 기침이나 콧물, 재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04/ 항암효과


      깻잎의 피톨 성분은 항암물질로 암세포 제거에 도움을 주는데, 특히 암세포를 없애는 자연살해세포의 활동성을 높이고, 병원성 대장균이나 병원성균을 제거하여 면역 기능 강화, 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깻잎에 대한

      Q&A



      01/ 깻잎은 어떤 식물일까?


      깻잎은 말 그대로 '깨'의 잎입니다. 그렇담 과연 들깨와 참깨, 둘 중 어떤 것일까요? 정답은 바로 들깨입니다. 참깨의 경우에는 잎 모양이 길쭉하게 생겼고, 깨가 여물기 전까지는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식용이 불가합니다. 하지만 들깨의 경우에는 다릅니다. 들깨가 여무는 것과는 별개로 잎을 따도 상관이 없고, 심지어 6월에 새순이 올라오면 따로 손질하여 나물로 요리하기도 하니까요.



      02/ 정말 한국에서만 먹을까?


      100% 확실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먹는 나라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까운 나라인 일본에서는 깻잎과 비슷한 시소가 있는데, 향이 강해 디저트에 사용하거나 플레이팅에 자주 사용된다고 합니다. 중국의 경우에는 거의 섭취 하지 않고, 한국과 일본 수출 목적으로 재배를 합니다. 터키의 남동부 지방 향토 음식 중에서 깻잎과 유사한 향채를 넣어 쇠고기 수프를 끓이기도 하는데, 깻잎과 유사할 뿐 깻잎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즉, 깻잎을 먹는 나라는 우리나라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겠죠.



      03/ 궁합이 좋은 음식은?


      깻잎의 정유 성분이 비린내를 제거하고 방부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생선회나 고기와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당근과 함께 조리할 경우  아스코비나아제라는 비타민C 분해 효소가 들어있어 함께 조리할 경우 비타민C가 모두 파괴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깻잎 솜털까지

      깨끗하게 씻는 방법




      깻잎 손질의 핵심은 바로 꼼꼼함입니다. 깻잎의 잔털에는 특히 이물질이 많이 붙어있는데요, 이것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씻기보단 물에 담가 두었다가 2~3회 중복 세척하고, 마지막에만 흐르는 물에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깻잎의 경우 5분 이상 물에 담가 둘 경우 비타민 C 파괴 우려가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쌈 채소 그 이상의

      깻잎 RECIPE





      단순히 깻잎을 쌈 채소로만 즐겼다면 이제는 맛있는 레시피로 즐겨보세요. 올리브오일과 함께 더해 깻잎 페스토를 만들거나, 깻잎전 등 요리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제철 음식 깻잎을 사용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호르몬
      칼로리보단 호르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앤 쿡, 다쿡입니다.


      오늘의 다쿡뉴스 주제는 '다이어트 호르몬'입니다. 다이어트는 음식의 칼로리나 운동, 대사 활동량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몸에서 발생하는 호르몬 역시 다이어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요, 건강하지 못한 몸에서는 호르몬도 제대로 작용하지 않기에,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호르몬에 대한 공부도 꼭 필요합니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호르몬은 어떤 종류가 있으며,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호르몬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1/

      지방이 보내는 시그널

      렙틴 호르몬(Laptin)



      렙틴은 지방이 뇌에 보내는 호르몬으로 수면 중에 발생하는 호르몬 중 하나입니다. 렙틴 호르몬은 '포만감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렙틴은 뇌에 체내 지방세포가 충분하다는 신호를 보내 식욕을 억제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신진대사의 속도와 대사량을 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시그널 전송을 막는

      렙틴 저항성





      렙틴이 부족해도, 렙틴이 과잉일 때에도 우리의 몸은 비만이 됩니다. 렙틴 호르몬이 몸에서 충분히 분비되어도 뇌에 전달해주는 수용체에 문제가 생기면, 뇌에서는 렙틴의 신호를 인식하지 못하여 식욕을 북돋아 지방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음식을 섭취하라고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특히 이때 섭취하게 되는 에너지는 뱃살에 비축하게 되어 복부비만을 초래하게 됩니다.



      렙틴 호르몬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렙틴 호르몬은 인슐린과 관계가 높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질 좋은 지방을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렙틴 호르몬이 뇌에 올바르게 전달이 되도록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한 6시간 이상의 깊은 수면을 해주어야 렙틴이 올바르게 뇌에 전달되니, 다이어트 중에는 최소 6시간 이상 수면을 하여 렙틴 호르몬이 제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02/

      세포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인슐린 (Insulin)



      인슐린은 우리가 섭취한 에너지를 세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인슐린이 과잉으로 분비될 경우에는 다이어트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인슐린 과잉이 발생되면, 세포에 에너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남는 에너지는 지방으로 축적되어 지방이 쉽게 쌓이는 몸으로 바뀌게 됩니다.



      대사에 문제를 주는

      인슐린 저항증





      탄수화물 위주의 영양소를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많아지는데요, 인슐린이 과잉 분비될 경우, 세포가 인슐린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에너지를 전달받지 못해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대사질환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바로 인슐린 저항증이라고 합니다. 인슐린 저항증의 증상으로는 복부 위주로 살이 찌거나, 체중 감량 정체가 있고, 식사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식사 만족감이 떨어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식사 이후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이 나거나 커피를 습관적으로 찾는 분의 경우 인슐린 저항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건강한 인슐린을

      만들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으로 섭취하는 것으로 인슐린 저항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 빵이나 면, 밥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물론 단맛을 내는 샐러드드레싱이나, 양념, 과일 등 무심코 섭취하는 음식 속에 숨어있는 탄수화물도 최대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먹는 것도  주의해야 하는데요, 흔히 고기를 먹고 냉면이나 된장찌개를 먹는다거나, 돈가스나 탕수육처럼 튀긴 고기를 먹는 식습관을 줄여야 합니다.




      03/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코티졸 (Cortisol)



      '부신'이라는 작은 장기에서 보내는 호르몬인 코티졸은 외부의 스트레스와 같은 자극에 맞서 발생되는 호르몬입니다. 혈당을 높여 에너지를 발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염증에 대한 면역 반응을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코티졸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





      신체의 부신 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오메가3나 비타민B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카페인이나 탄산음료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르몬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다이어트는 물론 내 몸의 건강한 신호를 알아차리기 위해서도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였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다이어트가 효과가 없거나, 정체되어 있다면 오늘 닭쿡뉴스를 보고 어떤 것이 문제였는지 확인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도 다쿡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 다이어트 식단을 돕는 누들 추천
      다이어터도 걱정 없이 호로록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앤 쿡, 다쿡 입니다.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도 쉽게 끊을 수 없는 '면(Noodle)'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게요. 다이어트 식단을 시작하고 나면 밀가루 섭취를 줄이기 위해 면 종류의 음식은 특히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는 금물! 무조건 참는 것보다는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오늘은 다이어터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면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01/

      튀기지 않아 담백!

      맛있닭 다이어트 쌀국수





      맛있닭 다이어트 쌀국수는 튀기지 않은 쌀로 만든 면의 건면을 넣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좋습니다. 유탕면이 아니라 칼로리도 적고, 닭가슴살과 두부를 급속 동결한 닭가슴살 블록을 넣어 단백질도 꽉 채웠습니다. 감칠맛 나는 우동맛과 짬뽕처럼 칼칼한 매운맛 두 가지로 준비되어 있으며, 식약처 인증까지 받아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우동맛의 경우 1개당 160kcal, 매운맛의 경우는 개당 165kcal로 낮은 칼로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에디터 리얼 후기

      다쿡 에디터의 픽은 매콤맛! 얼큰한 맛보다는 깔끔하게 매운맛이에요. 짠맛보단 매운맛이 도는 국물이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액상 스프라서 금방 풀어지고, 빠르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2~3분 정도 데워서 먹었지만, 취향에 맞춰서 1분 정도만 돌려서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핵심인 냉동 닭가슴살+두부 블록이 감칠맛 나는 국물맛을 만들어서 후루룩, 금방 먹게 되었어요 :)



      02/

      곤약면이 맛있어진다!

      바로 먹는 알뜰 곤약면





      1AM 바로 먹는 알뜰 곤약면은 정말 말 그대로 바로 먹을 수 있는 곤약면입니다. 따로 물에 씻을 필요도, 요리할 필요도 없이 패키지만 뜯으면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맛은 4가지로 매콤 비빔, 가쓰오 우동, 물냉면, 메밀 소바로 준비되어 있으며, 충진수가 없어서 곤약 특유의 비린 맛이 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가쓰오 우동 기준으로 칼로리는 40kcal!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에디터 리얼 후기

      진짜 곤약 냄새 안 나는 곤약면이라 너무 맛있었어요. 곤약면에 반숙란 하나 올려서 먹으면 진짜 배불러서 너무 좋았습니다. 맛 평가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비빔면은 초고추장의 새콤 매콤한 향이 강하고, 메밀 소바랑 물냉면은 처음이었는데, 둘 다 개인 입맛에 따라서 식초를 넣거나, 양념을 더해도 좋을 것 같아요. 가쓰오 우동은 확실히 뜨끈하게 먹는 게 맛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데워서 드세요 꼭!



      03/

      단백 단백해!

      라라스팜 두부면





      요즘 핫 한 두부 면. 두부 면은 데칠 필요 없이 흐르는 물에 한번 헹군 후 먹어도 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다만 일반 면처럼 면에 양념이 배어 들지는 않아서 볶음 요리보다는 샐러드 요리에 더 잘 어울려요. 탄수화물 없이 단백질을 섭취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한 팩당 단백질 15g, 칼로리는 117kcal인데요, 한 팩을 먹고 나면 포만감이 좋아서 든든합니다. 게다가 거의 단백질 그 자체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 에디터 리얼 후기 

      다쿡 에디터는 두부 면을 넣고 오일 파스타를 해보았어요. 기름에 마늘과 면을 볶아서 요리해보았는데, 일반 면과는 다르게 오일이 베어들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두부의 꼬들꼬들한 식감과 고소한 맛 덕분에 묘하게 중독되는 느낌이었어요. 식사 후에도 면이 불지 않아서 속이 편안한 느낌이어서 더욱 건강하게 느껴졌어요. :)



      오늘은 다이어터에게 적극 추천하는 면요리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이 질리는 식단 권태기가 오는 날에는 오늘 다쿡에서 소개해드린 면 요리를 꼭 기억해 주세요! 식단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푸는 것 만이야말로, 더욱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생활을 도와줍니다. :)


      다쿡은 다음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쇼핑리스트로 찾아오겠습니다.



    • 식을 줄 모르는 인기, 마리슈타이거 무쇠
      마리슈타이거의 무쇠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앤쿡, 다쿡입니다. 최근 무쇠 팬(주물 팬)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집콕기간이 길어지면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경우가 많아지다 보니, 조리도구에 대한 관심도 함께 올라가고 있는 것 같아요.





      무쇠냄비는 주물냄비라고도 하는데, 주물(鑄物)은 쇠붙이를 거푸집에 부어 만들었다는 뜻으로, 무쇠를 냄비틀에 넣고 만들어 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음새 없이 냄비 자체에 손잡이까지 모두 하나로 붙어있습니다. 무쇠냄비는 소재가 무쇠라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데요, 무쇠 냄비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바로 '맛'입니다.





      전도율이 빨라서 재료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고, 바닥과 옆면이 두꺼워서 무수분, 저수분 요리도 가능합니다. 또한 온기를 오래 보존하여 찌개나 국을 끓여두면 식사 시간 동안 식지 않고 따뜻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무쇠팬은 보관 및 손질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처음 사용하기 전에는 기름을 몇 번이고 덧발라서 '시즈닝'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없으면 음식이 냄비에 달라붙어 요리가 어렵습니다. 코팅이 되어있지 않아서 세제 사용이 불가해서 꼭 시즈닝으로 냄비를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사용과 보관이 조금 간편한 무쇠 팬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브랜드 '마리슈타이거'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쇠 주물팬 브랜드인데요, 생주물팬과는 달리 살짝 코팅이 되어있어

      사용이 더 간편합니다. 물론 시즈닝을 건너뛸 순 없지만, 생주물팬보다는 관리가 간편해요.






      무쇠팬의 특권인 스테이크나 그릴 요리에도 좋고, 국이나 육수를 낼 때에도 가마솥에 조리한 것처럼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또한 1인 가구에도 딱 맞는 알맞은 크기로 무쇠팬은 엄두도 못 냈던 입문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한식에 자주 등장하는 찌개나 전골은 물론, 감바스처럼 은은한 열이 필요한 요리에도 제격이고, 덮밥처럼 한 그릇 요리에도 추천드려요.





      특히 마리슈 냄비에는 글래스(glass)타입의 뚜껑과 무쇠 타입의 뚜껑, 총 2가지로 준비되어 있는데 일상 속에서 자주 사용하고 싶다면 글래스타입을, 조금 더 무쇠의 묘미를 즐기고 싶다면 무쇠 타입을 추천드립니다. 


      한 번쯤 욕심냈던 주물팬, 조금 더 쉽게 사용해보고 싶다면 '마리슈타이거' 무쇠 주물 냄비는 어떨까요? 

      다쿡은 다음에도 건강한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 베러댄슈가, 슈가프리 조청잼
      걱정 없이 즐기는 노슈가 잼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 쿡, 다쿡입니다.


      다이어터의 적이라고 불리는 '설탕'. 특히 잼이나 청의 경우에는 설탕 없이 만들기가 어려운 음식 중 하나인데요, 최근 설탕을 사용하지 않은 노슈가 잼이 출시되고 있어 다이어터, 유지어터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베러댄슈가'입니다. 다양한 노슈가 잼 브랜드가 있지만, '베러댄슈가'는 우리가 흔히 아는 알룰로스, 스테비아가 아닌 '조청'으로 잼을 만들었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베러댄슈가는 설탕 없이 조청으로 만들어서 건강한 당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이어터, 유지어터는 물론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으며, 향신료나 첨가제를 넣지 않고 순수 과육만 넣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조청은 올리고당, 포도당에 비해 당의 흡수 속도가 낮아 다이어트, 당뇨, 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 조청은 곡식을 엿기름을 삭혀서 꿀처럼 만든 전통 감미료인데요, 예로부터 꿀이 귀했기 때문에, 떡이나 과자처럼 간식을 만들 때에는 꿀보다는 주로 조청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건강한 조청을 넣어 만든 베러댄슈가는 잼 종류도 다양한데요, 우리가 흔히 접하는 딸기, 사과, 블루베리 잼 이외에 토마토 잼, 코코넛 잼, 애플망고 잼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코코넛 잼과 토마토 잼은 직접 시식해보았는데요, 코코넛 잼의 경우 색상 때문에 크림 치즈처럼 보이지만, 달콤한 향과 잘게 씹히는 코코넛 과육 때문에 더 특별했던 것 같아요. 적당히 달달하면서 부드러워서 치아바타나 베이글에 잘 어울리더라고요.





      토마토 잼은 케첩과 비슷하진 않을까 살짝 걱정 반, 기대 반인 마음으로 먹어봤는데요, 달큰하면서도 살짝 짭조름한 맛이 나서 토스트에 먹기 정말 좋았어요. 반전의 맛이라고나 할까요? 치즈나 올리브를 같이 올려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잼 모두 재료의 원물이 그대로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믿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딸기나 블루베리 잼은 단맛 자체가 과하지 않아서 플레인 요거트와 곁들여 먹기 좋을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조청은 꿀이나 고구마에 곁들여 먹어도 좋고, 따끈한 물에 타서 차로 즐기기에도 좋아요. 다이어터라고 맛있는 음식 참지만 말고, 조금 더 똑똑하고 건강하게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다쿡은 다음에도 맛있는 다이어트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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